1.헬레나 임시 회계님이 2만4천원 아껴야 된다고 안 태워줘서 하마터면 아녜스 자매님과 머리채 잡을 뻔했던 문제의 탐사선 요금표입니다.
2.그래서인지 매달리는 포동공주와 함께 한 컷 찍으면서도 자세히 보시면 박박 이를 갈고 계신 아녜스 자매님! (아~ 웃고 있어도 이가 갈린다 ~!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중에서...) 야고버 총무님은 입장이 곤란하니 애써 두 분을 외면합니다.
3.''''''''진교'''''''' 장날에 마주친 60~70년대 추억의 종이 꽃 화환!! ㅋㅋ 아~ 그 시절이 생각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