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현장 사진전

김종철

2009. 6. 19. 오전 10:59:03

1.헬레나 임시 회계님이 2만4천원 아껴야 된다고 안 태워줘서 하마터면 아녜스 자매님과 머리채 잡을 뻔했던 문제의 탐사선 요금표입니다. 
2.그래서인지 매달리는 포동공주와 함께 한 컷 찍으면서도 자세히 보시면 박박 이를 갈고 계신 아녜스 자매님! (아~ 웃고 있어도 이가 갈린다 ~!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중에서...) 야고버 총무님은 입장이 곤란하니 애써 두 분을 외면합니다.
3.''''''''진교'''''''' 장날에 마주친 60~70년대 추억의 종이 꽃 화환!! ㅋㅋ 아~ 그 시절이 생각납니다!!!

댓글 6

  • 2009년 6월 19일 오전 11:05

    섹쉬한 포동공주였군요? 깜짝 놀랬어요! 넘 섹시해서...

  • 2009년 6월 19일 오전 11:27

    숙아, 이런 모습으로 날 달래지마.

  • 2009년 6월 19일 오후 4:13

    어째 3번에 젤루 맘이 가 있으신듯........

  • 2009년 6월 19일 오후 6:28

    3번 사진요 현장에서 보면 진짜 쥑이게 웃겨요. 경끼할뻔 했다니깐요.

  • 2009년 6월 23일 오후 1:26

    늦게나마 보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 2009년 7월 9일 오전 12:22

    ㅎㅎㅎ 와~ 이런 화환도 있었어요? 전 첨 보는 거 같아요.. 정말 재밌네요.. 기록 사진에 나올 듯한 화환이지만 색감이 완전 끝내주네요... 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