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초 시간 내서 들른 카쉬전예요.
거기서 잠깐...
보고 즐거우셨으면... ^^
제가 웃고 있는 사진의 맨 오른쪽 남자는 헤밍웨이
왼쪽은 피델 카스트로.
맨 아래의 뒷 모습은 ''파블로 카잘스''라는 첼리스트.
바흐의 ''무반주첼로곡'' 악보를 바르셀로나에서 발견, 이 곡을 세상에 선보인 인물.
그 동안까지 첼로는 바이얼린에 비해 열등한 악기라는 인식을 뒤바꾼 거장이랍니다.
김소영
2009. 5. 25. 오후 9:42:34
5월 초 시간 내서 들른 카쉬전예요.
거기서 잠깐...
보고 즐거우셨으면... ^^
제가 웃고 있는 사진의 맨 오른쪽 남자는 헤밍웨이
왼쪽은 피델 카스트로.
맨 아래의 뒷 모습은 ''파블로 카잘스''라는 첼리스트.
바흐의 ''무반주첼로곡'' 악보를 바르셀로나에서 발견, 이 곡을 세상에 선보인 인물.
그 동안까지 첼로는 바이얼린에 비해 열등한 악기라는 인식을 뒤바꾼 거장이랍니다.
참으로 어울리네요.
어머, 베네딕도 형제님! 이 페이지를 지우러 들어왔는데... 이렇게 댓글을 오랫만에 남겨 주시면 저, 어쩌죠? 사실 '강추'하셨잖아요~
내가 햅번 좋아하는줄 어찌알았죠?
소영언니~ 아름다우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