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원의 오아시스~~~!!!!

이은미

2009. 5. 13. 오후 7:02:57




안젤리아수녀님, 소피아 바라 수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두 분이 쓰러지지는 않을까 안타까웠는데요
안젤리나수녀님께서 "수녀는 죽지 않는 한 자신의 소임을 다한다." 라는 비장한 말씀처럼 신학원의 오아시스를 만드셨어요.. 두 분을 걱정하신 나머지 새벽에 구원의 손을 뻗으신 우리 로사수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 야기를 들은 저의 남편 또 수녀님들꼐 감동먹었답니다...
사막의 오아시스 같았어요
헌화회원들 수고 많으셨어요
 
 
 
 
 

댓글 3

  • 2009년 5월 13일 오후 10:50

    언니, 내 눈엔 저기 복도에서 내려오는 형제님에게 눈길이 쏠리네~

  • 2009년 5월 14일 오후 6:33

    소영이 땜에 나도 보았네 ~

  • 2009년 5월 14일 오후 8:32

    난 알고 앨범에 이미 있는 걸 알면서 올린건데 멘트를 잊어먹었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