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김소영

2009. 5. 10. 오전 12:33:54

수녀님들은 어쩜 이런 아이디어를~

댓글 5

  • 2009년 5월 10일 오후 12:52

    수녀님들, 우리 모두는 너무 너무 웃었어요

  • 2009년 5월 10일 오후 3:54

    정말 수녀님들 너무하셨어요......그렇게 웃겨도 되는건가요!

  • 2009년 5월 10일 오후 8:34

    작년에 이어 울 수녀님들 최고이십니다. 스스로 망가지시며 공동체의 흥을 키워주신 살신성인의 모습.. 울 수녀님들 쨩~!

  • 2009년 5월 10일 오후 10:50

    아니! 우리 수녀님들 얼마나 웃었는지 제 배꼽은 출장 갔습니다.깜찍한 아이디어 배꼽바져서 오면서도 킥킥

  • 2009년 5월 12일 오전 12:23

    누가 이런 즐거운 기획을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