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학교에 남아 밀씨축제 최종 회의 하느라
애 쓰시는 우리 학우님들!
감사합니다~
김소영
2009. 5. 2. 오전 12:19:17
기도로 한마음을 모아 주시는 학우님들께 감사.
항상 생각해 본답니다 하루를 위해서 일하는 우리들.. 가끔 금방 뗄턴데 힘들어 하지 말고 대강하라는 말도 들었지만 신앙안에서 만은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것이 아닐까요?
맞습니다. 맞고요!
'신앙안에서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 너무 멋진 말입니다. 모두들 홧팅!
정말 감사합니다. 매번 행사 있을 때마다 우리 종교교육과는 너무 감사드릴 뿐, 도움이 되지못 해 아쉽고 감사할 뿐입니다~~신앙안에서 도움주시고 하나가 되고...ㅎㅎ
매번 큰 행사 임에도 서로 머리를 맞대고 좋은 결과로 이끄시는 구성원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