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다 집에 갔을 때도

김소영

2009. 5. 2. 오전 12:19:17

여전히 학교에 남아 밀씨축제 최종 회의 하느라
애 쓰시는 우리 학우님들!
감사합니다~

댓글 6

  • 2009년 5월 2일 오전 11:43

    기도로 한마음을 모아 주시는 학우님들께 감사.

  • 2009년 5월 2일 오후 4:59

    항상 생각해 본답니다 하루를 위해서 일하는 우리들.. 가끔 금방 뗄턴데 힘들어 하지 말고 대강하라는 말도 들었지만 신앙안에서 만은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것이 아닐까요?

  • 2009년 5월 2일 오후 9:55

    맞습니다. 맞고요!

  • 2009년 5월 4일 오후 11:19

    '신앙안에서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 너무 멋진 말입니다. 모두들 홧팅!

  • 2009년 5월 10일 오전 10:14

    정말 감사합니다. 매번 행사 있을 때마다 우리 종교교육과는 너무 감사드릴 뿐, 도움이 되지못 해 아쉽고 감사할 뿐입니다~~신앙안에서 도움주시고 하나가 되고...ㅎㅎ

  • 2009년 5월 10일 오후 10:57

    매번 큰 행사 임에도 서로 머리를 맞대고 좋은 결과로 이끄시는 구성원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