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 화답송예요!

김소영

2009. 5. 2. 오전 12:16:43

오늘 정독도서관에서 저희 가족이 상봉했답니다.

댓글 8

  • 2009년 5월 2일 오전 12:17

    등나무 꽃 향기가 느껴지세요?

  • 2009년 5월 2일 오전 11:40

    이곳에서라도 등나무 꽃보니 행복해요. 화답송이 울려 퍼지는 듯 합니다. 감사 !

  • 2009년 5월 2일 오후 4:56

    제가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때 집이 화동이랍니다. 경기고등학교가 화동 1번지 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독도서관은 딱 2번 가서 자다 왔습니다.ㅋㅋ 화동집이 그립네요

  • 2009년 5월 4일 오후 11:22

    나도 시집가서 함께 산 시댁, 서대문 집 마당에 이런 등나무 있었습니다. 그 밑에는 평상이 있어서 청소때마다 늘 거기까지 물걸레질 하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 2009년 5월 4일 오후 11:22

    그래도 그 향기만은 그리워집니다, ㅋㅋ

  • 2009년 5월 5일 오후 5:06

    물걸레질은요??? 언니가 물걸레질 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새댁의 어설픈 물걸레질...

  • 2009년 5월 6일 오후 6:30

    아마, 그 물걸레질도 장화 신고 하셨을까??? ㅎㅎ

  • 2009년 5월 10일 오후 11:02

    자연에 아름 다움을 한눈에 보게해주셔 감사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