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초등학교등나무

이상신

2009. 4. 28. 오후 5:49:09

 
나의 수녀원에서 5분 거리 이내에 제가 졸업한 초등학교가 있는데 제가 다닐 때 부터 있었던 등나무
지금도 변하지 않고 실재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댓글 6

  • 2009년 4월 28일 오후 6:23

    수녀님, 참 이쁘네요. 초등학교 생각이 많이 나시겠어요

  • 2009년 4월 29일 오전 1:48

    동창 수녀님, 아! 추억이 막 떠오르네요. 분명히 우린 학년은 달랐지만 같이 다닌거죠? 눈에 선합니다. 한번 보러 가봐야 겠어요. 그땐 수녀님 계신 수도원도 가보고 싶네요

  • 2009년 4월 29일 오후 7:04

    수녀님, 너~ㅁ 예쁘다~ 전, 거기가 생각나요. '정독도서관' 제가 많이 슬펐을 때 하루 종일 있던 곳이예요. 거기 뜰에 나오면 이런 등나무가 아름드리 있었는데...

  • 2009년 4월 29일 오후 7:05

    지금은 재수하는 우리 아들이 거기서 공부를 한답니다. 오늘도. 하느님은 참 재미있으셔요~ ^^

  • 2009년 4월 30일 오후 8:39

    어디 있는 초등학교 인가요. 학생은 어디가고, 등나무만 남았나 !

  • 2009년 5월 4일 오후 11:25

    그리운 것은 등나무를 통해 모두 기억되어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