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저, 우린
도착하면 바로 개탕 먹는 줄 알았어요.
한데 읍내에 들려서 쌀 사고 고기 사고...
언니 집에 도착해서야 상황 파악 했습니다~
고기 사는 동안 우리의 요왕 형제님,
''아니 여기는 왜 이렇게 다방이 많은겨...''
저는 눈에도 안들어 왔는데
한참을 보니까
00다방, @@다방, &&다방...
와~ 이런 데 들어가지 마세요~
거기 언니들 무섭데요~
김소영
2009. 4. 25. 오후 12:18:44
시간은 자꾸 늦어지는데 농협 하나로는 며칠 전 옮겼다지 뭡니까? 얼마나 당황했는지..
고기 근을 제대로 다는지 '어흐~ㅁ'
성진 언니, 어디 갔다 이제 왔어요? 기다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