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

김소영

2009. 4. 25. 오후 12:13:21

우리를 맞는 건 산능금나무 꽃! (이게 나무 이름이 맞는지...)
참 아름다운 동네입니다.
옥희 언니 사진 뒤로 보이는 집 있죠! 그 집에서 만들어 주신 거예요. 개탕 ㅋㅋ
사실 배가 많이 고팠는데,  꽃들이 얼마나 반갑게 우릴 맞는지...
 
 
그날 집에 아마 12시 가까이 돼서 들어가셨을거예요. 옥희 언니!
운전하느라 얼마나 애 많이 쓰셨는지... 물론 대표님도 마찬가지시지만...

댓글 5

  • 2009년 4월 25일 오후 12:34

    우리는 대표님 운전해 주시니 너무 행복하기만 했는데.. 마르가리타와 함께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 2009년 4월 25일 오후 4:56

    부럽네요 꽃보다 더 예쁩니다 우리 학우님들.. 저두 남편과 여행 갔다 잘 먹구 푹 쉬고 왔더니 얼굴이 좀 폈답니다.. 넘 먹어서 배가 나온건 좀 문제지만 ...

  • 2009년 4월 26일 오전 6:29

    꽃사과 앞에서 마냥 행복한 자매님들 ! 꽃보다 아름다워.

  • 2009년 4월 26일 오후 7:09

    진짜 운전 잘하시더라구요, 누군가 그랬지요 '운전두 잘하시네..... 못하는게 뭐예요?' 그랬더니만 잠자코 있으면 백점일 것을 고만 그러시더라구요." 아, 그럼요."

  • 2009년 4월 30일 오후 8:34

    꽃이 눈웃음 치는지, 자매님들이 눈웃음 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