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도착하니까 1시50분예요.
클 났어요! 우리 수사님 5시까지 들어가셔야 한데요.
숯불 피우다 말고...
김소영
2009. 4. 25. 오후 12:09:57
우리 수사님 이참에 몸 보신 좀 시켜드릴까 해서 어렵게 오셨는데 흑흑 불피우다 가셨지 뭐예요 흑흑 이렇게 섭섭할 수가..
뒤돌아 보시는 수사님 얼굴... 이 표정 누가 잡은거야~
자연 속에서 주찬미 하모니도 하려 기타도 가져오셨는데...그래도 수사님 함께 해 주셔서 넘 좋았어요.
요왕 형제님, 오랜 감기 끝에 몸 보신해드리고 싶었는데.. 저희 마음 아시죠?
알구말구요!! 아녜스 자매님 말가리다 자매님 정말 눈물나게 고마웠읍니다. 아녜스자매님은 내손을 밀가루반죽처럼 주물러주셔서 무사히 올수있었읍니다. 정말고맙고 여러분에게 미안합니다.
그러게요, 요왕 형제님과 수사님 몸보신 좀 하셔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