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 여긴 숯불 피웁니다.
생고기를 샀어요~
얼마나 맛있는지.
율리아 언니, ''숭내대장''만이 아닙니다. 얼마나 고길 맛나게 굽는지...
''자, 돼지고기팀 일루 모여!''
김소영
2009. 4. 25. 오후 12:04:37
율리아 장화 신은 폼좀 보세요.참~ 괜찮네요. 왕소금 참숯구이 생고기 맛 끝내줬습니다. 크~
전례부장님 쟁반에도 다 가리지 못한 저 엉덩이, 도데체 누구예요??
아~ 남긴 고기 그립당^^
수사님은 숯불 연기에 눈물만 흘리시고 가셔서 맘이 아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