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여성 동지들 마무리 하고 있을 무렵
여교수님, 역시 책꽂이 앞에 앉아 계십니다.
대표님, 잘 뵈질 않아서 눈을 찌뿌리고 보시는 장면은 지웠습니다.
(야단 맞을까봐~ㅋㅋ)
김소영
2009. 4. 25. 오전 11:54:19
우리 여성 동지들 마무리 하고 있을 무렵
여교수님, 역시 책꽂이 앞에 앉아 계십니다.
대표님, 잘 뵈질 않아서 눈을 찌뿌리고 보시는 장면은 지웠습니다.
(야단 맞을까봐~ㅋㅋ)
우리 위스키 학술대회는 '인삼 벤자민에 대한 연구'가 아닐까 싶습니다. 여교수님과 대표님께서 저렇게 진지하게 토론하고 계신걸 보면... 틀림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