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론~

김소영

2009. 4. 25. 오전 11:45:27

불원도 아니고 불언도 아니고
''''''''부론'''''''' 입니다.
천주교 부론성당.
참 이쁜 곳을 마지막으로 하고 저희 서울로 올라옵니다.
 
죄송혀요~
한 손에 우산 받고 하느라
사진이 여지없이 떨리네요 아~아ㅇ~~

댓글 7

  • 2009년 4월 25일 오전 11:57

    비가 와서 그냥 가자는게 안통하는 못말리는 위스키, 아~싸 는 동심으로 돌아가 신나게 연발하고, 부론 성모님께 인사드리고 떠나길 잘했네요.

  • 2009년 4월 25일 오후 12:01

    우리는 멋진 폼 잡느라 신나는데 수산나는 이쁜 얼굴도 안 나오고 수고만 해서 미안 !

  • 2009년 4월 25일 오후 12:04

    여러분, 알벨또 형제님만 아~싸 안하셨대요

  • 2009년 4월 25일 오후 12:30

    아, 그러게요. '가오리' 하면 '아싸~' 하는 겁니다. 알벨또 형님!

  • 2009년 4월 25일 오후 12:33

    지금 집에서 알벨또 형제님 그날 못한 ""앗~싸! 앗~싸!" 하고 계신 것은 아닌지...ㅎㅎㅎ

  • 2009년 4월 25일 오후 12:43

    알벨또 형제님이 안하신 관계로 다음엔 '맛있는' 하면 '짬뽕'하려고 합니다. 큰 형님 괜찮죠?

  • 2009년 4월 25일 오후 1:03

    이왕에 연습하실거면 거울 앞에서 하십시다요~ 다들. 예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