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2009. 4. 15. 오후 9:20:10
그리고, 헬레나 언니 아니었음,
우린 아직도 건널목에 있었을 거다.
신호등이 안바꾸ㅕ서 ㅋㅋ
그냥 건널목 앞에서 떠들고만 있었대요......
헬레나 미화분데.. 자꾸 합창부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