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희
2009. 4. 14. 오전 2:06:04
아니, 리디아 언니도 박신부님 팔을 다정하게 꼬옥 잡고 계시네요~ ㅋㅋ 율리아 언니, 옷 색깔이 참 화사하고 좋으네요...
지금 보니 노란색 진짜 튀네요........
앞줄 양반들은 화색이 도는데 뒺줄 아네스언니. 마리아 .내 얼굴은 팅팅 부었네...아직 부활을 못한 우리 세사람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