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별미사

김소영

2009. 4. 3. 오후 5:31:25

에서의 세 분.

댓글 4

  • 2009년 4월 4일 오전 7:48

    타대오 신부님과 대표님, 영원한 두 분의 개그 콘서트 이젠 보지못해 아쉽습니다.

  • 2009년 4월 4일 오후 12:41

    대표님 넘 웃기세염~!!(만우절에 좀 속아줌 안되나염~!!)오순덕언니의 카리스마 꽝~ 가슴에 박혔슴다..

  • 2009년 4월 5일 오전 8:15

    대표님의 위트와 센스있는 화려한 문장력~ 언변이라고 할까요... 암튼 최강입니다... 강추입니다... ^^

  • 2009년 4월 12일 오후 8:35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저의 심정 똥강아지가 끙끙알다가 해방하는 느낌입니다.먼저 부활한 기분 만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