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2009. 4. 3. 오후 5:26:33
헤어짐에 이렇게 마음 아플 수가. 2학기에 오실거죠?
사랑합니다~ 우리 신부님들~
마음 깊이 신학원을 아께 주시는 신부님들, 영육간의 건강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