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17일
이동호 신부님이십니다.
김소영
2009. 2. 17. 오후 5:34:26
책으로 가득 메운 트럭! 3층이었기 망정이지 만약 이동호 신부님 방이 5층이었더라면 드디어 신학원에 순교성인 몇 분 나올 뻔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환영합니다.
전 담날 일어나니 팔뚝이 넘 아파서 내가 무슨 운동을 했더라 했는데 짐을 옮기다가 ... 그러니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짐을 끝도 없이 나르신 대표님과 야고버형제님 수고 많으셨어요..
대표님! 우리 이층에 있다가 앙고없는 찐빵되는것 아닌가 걱정걱정 이네요? 옮기느라 고생하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이동호 신부님... 예전 저희 본당 주임 신부님이셨어요! +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