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2008. 12. 25. 오후 9:57:27
아기예수 탄생을 보며 우리의 마음이 가난하여 자신의 필요를 알며 하느님께 다가설 때, 그 필요를 채워주시리라 우리는 믿어야 하늘나라가 우리의 것이 되리라 생각했습니다...
거룩한 밤! 고요한 밤! 우리 모두에게 그날의 성탄은 그랬습니다. ^*^
신학원 성탄미사 한번 못하고 졸업하니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