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시간이 아쉬워!

김갑영

2008. 11. 15. 오후 2:39:48

점심 맛나게 먹고 혜화문 나들이~~~1, 2, 3!
우리 줄 팅 전원 출석!
 
가을 여인들!
 
실비아 예쁜 융단을 누가 깔아 놓았을꼬?

댓글 3

  • 2008년 11월 19일 오후 5:21

    너무 멋져요. 어느 줄 줄팅이야?

  • 2008년 11월 29일 오전 12:30

    그리스비나 유모니카입니다 당신이 보고 싶어 잠시 들렸더니 당신이 있어 반가웠습니다

  • 2008년 12월 13일 오후 8:06

    모니카 자매님 여기서 만나니 더욱 반갑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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