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안팎에서~김김갑영2008. 11. 15. 오후 1:32:44 예쁘게 주무시는 사라 수녀님 잠깨울까봐 걱정하시는 친정 엄니 같으신 마리아 언니! 등하교 도장 받으시는 성모님과 함께! 감이 달고 맛났어요. 무지하게~~~ 옥상의 멤버들입니다. 살짝쿵! 빨강언니들 뭐해요? 나도 성모님이 좋은데~~ 사비나여요 성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