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령과 성춘향이 만나 노닐던 곳...그러나 나는...''천사의 무리''에서 놀았다는 사실...ㅎ
광한루에서...
정해준
2008. 10. 25. 오후 8:06:25
정해준
2008. 10. 25. 오후 8:06:25
야, 광한루 사진에서 보니 더 멋있네요. 나무와 물과 그 위의 다리...너무 좋네요~~
탁한 못가에 비친 하늘빛이 어찌 이리도 고울 수 있는지... 그것은 아름다운 님들 때문이었다구요???
앗...나무뒤에 숨은 삼인의 선녀는....벗은 옷은 어디에.....그리고 나무꾼은
시몬형제님의 사진 솜씨가 프로급이네요. 혹시 뭐든지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