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녹차밭에서...

정해준

2008. 10. 25. 오후 7:54:07

♬ 우리가 만난 것도 목화밭이라네...우리가 헤어진 곳도 목화밭이라네...라는 노래를
그 옛날 녹차밭, 녹차밭...이라고 바꿔 불렀지요...
녹차를 마시며 담소하던 곳...

댓글 2

  • 2008년 10월 26일 오후 10:45

    가을 바람과 녹차의 향기는 ................

  • 2008년 10월 27일 오전 12:11

    녹차밭에서 마리오형제님이 우리 모두에게 머리에 꽃을 달아 주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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