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가지 불상과 탑이 한데 어우러진 곳...
화순 운주사는 "천불천탑"으로 널리 알려진 사찰로서
현재 천불천탑중 70여기의 석불과 12기의 석탑만이 남아 있다고...
운주사(雲住寺)는 ‘구름이 머무는 곳’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데, ‘배를 움직인다’는 뜻의 운주사(運舟寺)로 불리기도 한답니다...
정해준
2008. 10. 25. 오후 7:50:21
부처님께 소원을 ......저분은 무엇을 빌고 계실까..........구름이 머무는 곳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