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신부님과 웃으며 찍은 사진이 멋집니다...
대나무미녀들...대나무부인들...
아차, 대나무부인, 즉 竹夫人은 더울 때 껴안고 자는 거지요...ㅎ
속이 비어 있어 공기가 잘 통하고, 대나무의 표면에서 느끼는 차가운 감촉이 시원하다는 것 말입니다...
정해준
2008. 10. 25. 오후 7:42:21
참으로 멋지고 아름다운 분들만 이 사진에 담으셨군요, ㅎㅎ
아니 ...최00 배우님이....대나무숲에 계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