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여행김김갑영2008. 10. 19. 오후 11:23:38운주사 뒷산을 오르며 아휴 더워라! 저기 위험하게스리 누구 다린고! 신부님을 뒷따르는 용감한 사람들! 신부님을 뒷따라 올라가는 펠리치타스 수녀님 한 눈 팔지마슈! 역시 미녀들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