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여인들! 숙소에서 나온 아침 가을 들녘 나들이
노랗게 익은 벼논에서 우와! 너무 나락 향기가 좋다. 장안나 언니와 최 벨라뎃다 언니!
그리고 함께 한 김이냐시아 수녀님 그리고 유펠리치타스 수녀님 논에 물 많은지 아시고 놀라셨죠?ㅎㅎㅎ
내폼 어떠슈! 논에 새 지키는 천사~~~~~
김갑영
2008. 10. 19. 오후 10:28:51
새 지킨다는 말은 허수아비? ㅋㅋㅋ
사진 배경과 짝꿍은 잘 나왔는데 내 눈은 더 작게 나왔넹^^
누가 짝쿵 아니랄까봐! 어딜가나 티를 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