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교 주변의 가을 정취를 담아봤습니다.
이것도 올해 가을이 오기 전에 서둘러 올려야겠기에...
좀 쓸쓸해보인다구요?... 홀로 고독을 씹으며 찍어서 그런가 봅니다...
정해준
2008. 7. 7. 오전 6:45:50
신학교 주변의 가을 정취를 담아봤습니다.
이것도 올해 가을이 오기 전에 서둘러 올려야겠기에...
좀 쓸쓸해보인다구요?... 홀로 고독을 씹으며 찍어서 그런가 봅니다...
미리 맛보는 가을! 나쁘지 않네요.^^
아휴! 임의 노래 김밥 먹느라 못나가 본 사이에 이렇게 가을이 성큼 지나고 있군요. 감사!!!
낙엽 가운데 비어 있는 벤치...가을 정취에 어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