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북한산 산행이 끝나고...
며칠 뒤에 낙엽이 떨어지던 신학원 주변을 찍다가
지나가던 자매님들이 가을의 정취를 담아달라고 했는데...
어느덧 까마득히 잊고 지냈던 저의 무관심, 게으름, 귀차니즘...
그래도 졸업하기 전에 부랴부랴 올려봅니다...ㅎ
정해준
2008. 7. 7. 오전 6:32:37
작년 가을 북한산 산행이 끝나고...
며칠 뒤에 낙엽이 떨어지던 신학원 주변을 찍다가
지나가던 자매님들이 가을의 정취를 담아달라고 했는데...
어느덧 까마득히 잊고 지냈던 저의 무관심, 게으름, 귀차니즘...
그래도 졸업하기 전에 부랴부랴 올려봅니다...ㅎ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그 자매님들은 추녀...秋女...가을여자라구요...ㅎ
아. 보고싶은 얼굴들이여......(그런데 졸업하기 전에 올리신다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