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공동체나들이

이정희

2008. 5. 31. 오후 2:40:30

 
 
  세번째날
 
  꼭두새벽에 일어나  우리 머리를 이쁘게 단장해 주신
 
 그리스비나 자매님 덕분에 우리 학우들의 아름다움을 정하상 바오로관에 심어놓고 왔답니다.ㅋㅋㅋ
 
  대구교구 심탁신부님모시고  짧고 즐거운 만남의 시간이었답니다.
 
 

댓글 2

  • 2008년 10월 19일 오후 6:47

    원 이런 언제 올려 주셨나요. 아휴 다정한 얼굴들......요셉피나 자매님 감사혀요.

  • 2008년 10월 19일 오후 6:52

    제 손님이 너무 참하고 자태가 예쁘시지요? 여러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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