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공동체나들이이이정희2008. 5. 31. 오후 2:40:30 세번째날 꼭두새벽에 일어나 우리 머리를 이쁘게 단장해 주신 그리스비나 자매님 덕분에 우리 학우들의 아름다움을 정하상 바오로관에 심어놓고 왔답니다.ㅋㅋㅋ 대구교구 심탁신부님모시고 짧고 즐거운 만남의 시간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