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현
2008. 5. 11. 오전 5:40:21
있는 듯, 없는 듯 지내시는 수녀님 곁에, 왠 떠들썩한 분들의 다소곳한 모습이....
알코올이 좀 들어간듯한 모습^^ (수녀님 빼고)
가수녀님! 수녀님 안계셨더라면 바자회 제대로 못 마쳤을껄요. 정말 수고하셨어요.
이번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이끄신 학술부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