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교 십자가의 길...구경..ㅡㅡ;;;이이정희2007. 11. 21. 오후 11:57:19 점심 시간에 신학교를 돌라 치면 가지 말라는 곳 가고 싶어 살곰 살곰 말도 크게 못하고 도둑 발걸음 했건만 이 날은 백운철신부님 덕에 신학교 뎅기면서 큰소리로 웃고... 단풍 구경도 실컷하고.. 즐거운 40분 동안의 순례 였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