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현
2007. 10. 13. 오전 12:06:01
언제나 소리없이 매사에 정성을 다하시는 세례자 요한 형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양 스테파노, 신 세례자요한 형제님...머리 숙여 고마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