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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헌2005. 8. 11. 오전 5:15:38

축하합니다.

이제 떠오르는 해와 같이 빛을 비추소서,  온 세상 구석구석까지 비추소서.  타락하지 않는 순수한 빛이 되소서...

 

 

 

전윤한2005. 7. 24. 오전 7:12:15

변화를 기대합니다.

+찬미예수님

 

우리 가톨릭교수회의 많은 발전을 기대합니다.

 

축하합니다. 그리고 윤길수 교수님등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대구 대교구 총무

전윤한 디모테오

윤길수2005. 7. 22. 오후 5:05:19

여기에 흔적을 만겨주세요.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오신 분들의 흔적을 남겨주고 떠나가시기를....

 

2006년 부산에서 좋은 주제, 좋은 만남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되도록 만들어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