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질러놓고 보기로 했습니다.

윤길수

2005. 7. 22. 오후 5:03:32

박 홍신부님, 저 잘했지요?

 

한국가톨릭교수회 홈페이지 만들기 힘들어서

2006년 합동세미나 계획 그룹부터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제 내용 채우는 것은 서울교구 가톨릴교수회 김융자 회장, 부산교구 가톨릭교수회 정량부 회장을 비롯한 부산교구 회장단, 영남교구 4개 가톨릭교수회, 그리고 서울교구, 수원교구, 광주교구 전국의 가톨릭교수회 소속 교수님들께서 채워주셔야 합니다.

 

박 홍 신부님, 이제 저질러 놓았으니까

성령께서 채워주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