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회원의 출입 지역을 넓히신것 참 잘 하셨습니다.

송병헌·2005. 8. 16. 오후 11:01:33

감사합니다.  비 회원이 와서 글을 읽을 수 있는 영역을 넓혀 주시어서요.  일반인이 여길 와서 보고 이 모임이 어떤 모임인가 좀 더 알게 되면 자신도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더 생기리라 봅니다. 

한가지 애석한것은 비록 초창기이긴 하나 회원 중 윤교수만 죽어라 일하고 다른 회원의 글을 볼수가 없군요.  요사이 방학중이시라 좀 시간이 나실텐데요???

저도 봉사도 해 봐서 알지만 주변 회원들의 참여없는 모임은 봉사라기 보다는 한마디로 고행의 십자가 길 입니다.  사람 끌어다 놓고는 십자가에 못 박는 행위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재정적인 지원이 제일 어려운거 같어도 제일 쉬운것이라 여겨집니다.  자주 들리시고 또 와서 보고만 가시지 말고 꼬리글을 다는등 흔적을 남기시고, 또 나아가서는 자신도 글을 올리시고... 하셔서 이 모임을 더 좋게 만드시기 바랍니다.  여러 회원여러분의 마음이 동하시기릴 기도드립니다.

윤교수는 저의 글을 퍼서 회원영역에 퍼 옮겨주세요.  회원도 참여 아니하는데 남이 오겠습니까?  기존 회원이 열심히 참여하는 싸이트가 되었을 때 등록하겠습니다.  회원이 뒷짐지고 구경하는데 들어가 도배질이나 하는 무의미한 분위기 속에서 새 회원이 막 불어 날까요?  "미사가 끝났으니 나가 복음을 전합시다." 하면 "아멘" 하고 성당 나오면 그 말 다 잊어먹는 것이랑 꼭 같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시고, 모두가 다 아끼고 키우는 모임이 되시길 빌며, 직언 한마디 올린것 용서하십시요.  

댓글 1

윤길수·2005. 8. 17. 오전 12:35:30

송병헌 님, 따금한 충고 감사합니다. 아직 홍보가 덜되서 그런 것 같습니다. 차츰 나아지겠지요. 이런 글 올려주시는 그 자체가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