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요...

윤길수·2005. 7. 22. 오후 5:29:17

있으니까 운영하겠습니다만,

운영자 판단으로 임의 삭제 가능함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저 붉은 색 무지 싫어해요.

 

붉은 악마, 앙마, 아무리 귀여워도 모두 다...아잉~

 

 

 

 

 

댓글 1

송레오·2006. 3. 29. 오전 3:49:40

익명게시판의 중요성은 실명으로 말하기 힘든 글이 올라올 수 있는 유일한 창구입니다. 경우에 따라 약용될수 있지만,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냐"처럼 익명또는 자유게시판을 피해서는 안 된다 봅니다. 잘 만드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