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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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겸2005. 5. 17. 오후 3:05:02

왜 권한이 없지요? (--)"

찬미예수

 

부대표님~ 사진을 못보시는게 아닌데요~ ^^* ㅋㅋㅋㅋ

 

요기 사랑방 접속하면요 ~왼쪽 메뉴(상단)에 "가입하기" 나오죠? 그거 눌러가지구요~ㅋ

 

가입을 하셔야되여.....  부대표님~     짐~ 회원 (정회원)이 아니라 권한이 없는겁니다....

 

가입하시면 다 볼수있어요^^* (전 부대표님 정회원인데 안보인다해서 회원란 보니 부대표님 이름

 

없어요 (--)" )

 

그럼 글 남기고~ 갑니다 (--)(__)" 꾸벅~

 

 

p.s

 

앨범 권한 게스트도 볼 수 있게 했답니다. (--)" <----------- 기능 있는 줄도 몰라서요~ 킁(--)

이춘자2005. 5. 17. 오후 2:38:31

권한을 주세요~

사진이 올려져 있다고 하길래 왔는데...

 

난 하나두 제대로 볼 수가 없네요...

 

권한이 없다구만 나오구...ㅠ.ㅠ

 

글도 쓸수가 없구...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나두 사진 보고싶어요~

김쌍구2005. 5. 15. 오후 11:39:38

달님반 연극 징하게잘했소 잉

달님반  연극 징하게잘해서

 

금상 은상으로 휩쓸었는디

 

 대단히  고상들 많이히어 뿌렸구만이라 잉

 

 

 하느님의축복 많이 받으시오 잉 

윤영학2005. 5. 13. 오전 12:21:58

멋쟁이

멋쟁이 세실님,

답 글 감사합니다.

우등생 이미지를 구지지 않기 위해

공부 좀 해야겠네요.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더니 (ㅎㅎㅎ)

멋쟁이 세실님이

저를 우등생으로 키우겠네요.

 

좋은 친구들이 있어

신학원 다니는 것이

즐겁고 활기가

납니다.

 

동갑내기 세실님

고마우.....

 

 

윤영학2005. 5. 13. 오전 12:17:07

우리들의 천사 - 아녜스

아녜스 동생 고마워요.

밀씨 빨리 끝내고 아녜스한테 컴 공부해야 하는데...

나이가 들어도 이렇게 배울게 많으니...

즐겁지 않을 수가 없군요...

 

우리 아녜스 동생

매일 매일 은총 가득하고

무지개 뜬 하늘같이 행운이

넘치기를 빕니다. 

 

정금숙2005. 5. 12. 오후 4:47:24

언니, 오빠들 자주 들러서 이렇게 대화들 나누세요~~

언니, 오빠들 자주 들러서 이렇게 대화들 나누세요~~

너무 보기 좋으세요.

방명록에만 계시지 말고, 자유로운 글에 본당 활동 하시면서, 즐거웠던일, 힘들었던일, 아쉬웠던일들을 재미나게 쓰시고, 다른 글에 리플도 달아 주시고, 저희들도 언니, 오빠들 글에 리플도 주고 받고~~

좋으시죠??

 

이춘자2005. 5. 12. 오전 9:30:10

우등생!

아침에 컴퓨터를 켜고 바로 여기로 달려 왔습니다.

 

스마트하고 공부잘하는 우등생 윤영학 친구가 저에게 글을 남겨 주셨다니 얼마나 설레던지요~

 

동갑내기인 저에게 이렇게 따뜻한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올빼미 생활을 하는 교리 신학원생으로써 하루하루가 힘이 들기도 하지만

 

동갑내기 친구가 있어서 너무 즐겁고,

 

은성기씨와 윤영학씨가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에

 

그 주위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 하기도 하고

 

저 또한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도 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윤영학씨와 은성기씨같은 좋은 분들이 제 주위에 계셔서 더 학교 생활이 즐거운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김은순2005. 5. 11. 오후 11:47:47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뭐가 그리도 바쁜지 정말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여전히 우리 홈피는 날로 날로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군요~~!

 

오늘은 방과후 집으로 오는 중에 오늘 학교에서 일어난 즐거운 일들을 생각하니 마냥 웃음이 나왔습니다

모두가 동심의 마음으로 돌아가 무슨일이든 동참해 주는 맘들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특별히 달님반 합창단이 모여서 신부님 앞에서 재롱부리며 스승의 은혜를 부를 때의 모습은 바로 어린 천사의 모습이었습니다

 

요즘은 무척 피곤하고 지친 나날들이지만 그래도 학교만 가면 피곤은 사라지고 어린아이가 되어 버립니다

이제 열마 남지 않은 밀씨 축제를 위하여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평생토록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세요~~!

윤영학2005. 5. 11. 오전 11:47:40

방가와요

 

멋쟁이 우리 동갑내기 이춘자 세실리아 자매님,

요기서 이렇게 만나게 되니 더 방갑네요.

 

세실리아 자매님이나 저나

좋은 결정을 한 것 같습니다.(하느님께서 불러주신 것이지만)

그래서 이렇게 5학년 마지막 해를

고단하기는 하지만,

매일의 새로운 공부, 

좋은 만남으로,

기쁘고 활기차게,

보내고 있지 않습니까?

 

감기같은 거 걸리지 마시고

열심히 홧팅!!!!

 

 

 

이춘자2005. 4. 26. 오후 2:02:27

첫 방문 이에요~

와~ 이렇게 좋은 곳에 이제서야 오게 되었다니....

 

앞으로는 자주와서 좋은 글도 남기고 땅콩친구들과 인사도 나누어야 겠습니다.

 

신학원에서의 좋은 만남을 이곳에서도 계속할수있는 그런 곳이 되기를 바랄께요~

김우모2005. 4. 19. 오전 11:34:49

감사합니다.

 + 찬미예수님

   교우여러분 공부 하시기 얼마나 재미 있으신지요?

   여러분들과 같은 공간에서 함께 공부한다는 사실만

   생각해도 한없이 기쁘고 감사합니다.

   지난주 토요일(16일) 연천성당을 몇분과 같이 먼저

   다녀 왔습니다.  거리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따라서

   시간도 적지 않게 걸렸습니다.

   그러나 그곳 성당은 도시와는 다른 푸근함과 따듯함

   음을 느꼈습니다. 

   사제관옆 마당에 있던 수줍은 강아지는 숨어 버리고,

   멀리 보이는 뚝방에는 쑥이 제멋대로 자라 나와 있었

   습니다.

   저는 이곳에서는 마침성가를 마치기 전에 성당을

   나서는  일은 없을것 같은 느낌 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신부님께서는 그곳을 떠나고 싶지 않다

   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 멀리서 2시간(실은 90분)강의를 위하여 오시는

   신부님, 감사 합니다.

정금숙2005. 4. 18. 오전 11:23:20

2005 가톨릭교리신학원 종교교육학과 사랑방 카페를 이쁘게 도배 하셨네요.

+찬미예수님

2005 가톨릭교리신학원 종교교육학과 사랑방 카페를 이쁘게 도배 하셨네요.

전 개인적으로 이런 칼라를 많이 좋아합니다.

김정겸 요한 학우님, 앞으로도 자주 리모델링 해 주세요...

-정금숙 아네스 드림-

김영애2005. 4. 17. 오전 9:21:58

초심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참 좋은곳 이군요. 학업에 필요한 많은자료와 자유로운 글과 그림 너무나 고맙군요.

한마음 한뜻으로 모든것에 일치를 이루는 공동체가 바로 우리종2005학년이라 생각합니다.

 형제님들이 먼저 인사를 하는것, 전례시간에 우렁찬 성가,맛있는간식.

대표님의 헌신적인 봉사 등등 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처음마음 변치말고 끝까지 죽을때까지???

서로 배려하고 도우며 배우는 공동체가 되자구요.

김은순2005. 3. 23. 오후 12:52:54

* Anne Murray - You Needed me


 
 
I cried a tear, you wiped it dry.
I was confused, you cleared my mind.
I sold my soul, you bought it back for me
And held me up and gave me dignity.
Somehow you needed me.
 

You gave me strength to stand alone again
To face the world out on my own again.
You put me high upon a pedestal
So high that I can almost see eternity,
you needed me, you needed me

 


And I can't believe it's you, I can't believe it's true.
I needed you and you were there
and I'll never leave. Why should I leave I'd be a fool

'Cause I've finally foundsomeone who really cares.
 
You held my hand when it was cold.
When I was lost, you took me home.
You gave me hope, when I was at the end,
And turned my lies back into truth again.
You even called me friend.

 

 

 

 
 2005 년 종교 교육학과 교리 신학원에 몸을 담은 우리 학우들에게
바치고 싶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하느님안에서 더욱 사랑받는 자녀 되십시오^&*
김우모2005. 3. 23. 오전 10:40:02

많이 배우겠습니다.

+ 찬미예수님!

  신학원에 들어온지도 한달 가까이 되가는군요.

  여러분들이 존경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신앙적으로, 지식적으로 훌륭하신분들이 많으셔서

  저 같은 사람은 주위의 눈치만 2년간 살펴도 상당한

  수준에 이르리라 확신하며 교우 여러분의 많은 도움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