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 났을 때는 27도였는데 지금은 29도로 무섭게 기온이 올라갑니다. 일어나자마자 아침기도를 하고 재속프란치스코에서 내준 과제물 묵상과 회칙을 쓰기를 다 마쳤습니다. 정동에 가는 날이거든요. 요즈음은 굿뉴스에서 성경 쓰기를 하는데 처음에는 묵상이 될까 했는데 타자치면서도 묵상이 됩니다. 그냥 읽는 것 보다 분심이 적은 것 같습니다. 음악도 함께 나와서 더 좋구요 오늘은 음악이 안나와서 우리카페의 헨델음악 잘 듣고 갑니다. 회원이 참여하지 않는 카페를 운영하기란 쉽지 않겠구나 생각합니다. 주님이 다 알아주시겠지요. 감사합니다.
헨델의 음악을 들으며
2007. 8. 25. 오전 9: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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