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서...한한진호2007. 5. 3. 오전 1:08:36 그냥 거기에 초막을 짓고 주저앉아 살고 싶었던 곳~ 은 아니었지만^^ 유난스런 사람들이 있었기에 궂은날의 바다도 아름다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