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한 교회의 성인이 되십시오
여월동성당에서 새로 분가한 원종2동성당 제단 앞에서 성모의밤 행사후에
주임신부님, 아빠 엄마랑 효린(루치아)이가 찰칵하고 한방....
벌써 9개월째 접어들었습니다. 너무너무 건강하고 밝게 잘자라고 있구여...
낯도 별로 안가리고 방긋하고 잘웃고 그래서 공동체의 사랑을 듬뿍듬뿍
받고 있답니다
신학원 형제자매님들의 더많은 기도와 사랑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말씀과 사랑안에서...샬롬...
안대훈니콜라오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