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찍 웃는 안드레아 총무님
고생 끝 그리고 봉사 시작입니다!
맹렬한 봉사로 논현2동 성당의 기둥이 되신 총무님!
2년간 달님반의 고생이 보람으로 기쁨의 열매을 맺으며
주님의 큰 일꾼이 되셨습니다.
졸업식장에서도 기도하는 허프란 형제님
올해 자매님까지 신학원에 보내신 사랑의 거들짝 입니다!
송기숙
2007. 4. 1. 오후 1:44:08
활찍 웃는 안드레아 총무님
고생 끝 그리고 봉사 시작입니다!
맹렬한 봉사로 논현2동 성당의 기둥이 되신 총무님!
2년간 달님반의 고생이 보람으로 기쁨의 열매을 맺으며
주님의 큰 일꾼이 되셨습니다.
졸업식장에서도 기도하는 허프란 형제님
올해 자매님까지 신학원에 보내신 사랑의 거들짝 입니다!
훌륭한 분들이라 사진도 멋지구나 !!!!
대표님, 한마리아는 한복 입으면 안되나요? 성지순례에서 남긴 돈으로 한벌 해주시면 그 은혜는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마리송과 같은 아기패션으로 부탁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