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달님반의 엄마이신 부대표님!
2년 동안 따스한 사랑으로 달님반을 돌보시고
육체의 피곤함을 잊으신 채 헌신하셨으니
이제 잠시 쉬시면서 건강을 찾으시어
주님의 일을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했습니다.
춘자씨! 사랑해요!^0^
한진호
2007. 3. 9. 오전 12:27:29
우리 달님반의 엄마이신 부대표님!
2년 동안 따스한 사랑으로 달님반을 돌보시고
육체의 피곤함을 잊으신 채 헌신하셨으니
이제 잠시 쉬시면서 건강을 찾으시어
주님의 일을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했습니다.
춘자씨! 사랑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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