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만 들어도 바들바들
달님반 모두가 떠는
우리의 사랑스런 착취부장님!
2년간 회계 맡아 배운 인내로
넉넉하고 너그러운 사랑베풀어
주님의 뜻을 아름답게 펼쳐주세요.
(무엇이 부끄러워 얼굴을 가리셨나요?)
한진호
2007. 3. 7. 오후 11:41:46
그 이름만 들어도 바들바들
달님반 모두가 떠는
우리의 사랑스런 착취부장님!
2년간 회계 맡아 배운 인내로
넉넉하고 너그러운 사랑베풀어
주님의 뜻을 아름답게 펼쳐주세요.
(무엇이 부끄러워 얼굴을 가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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