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은 봉사에 힘들만도 한데
공부까지 하시고...
애기까지 키우시고...
선교지를 물색하러
전국을 누비시더니
어디 목 좋은 데 잡으셨나요?
추기경님, 죄송합니다.
노력했습니다만,
아직 못 고쳤습니다.
황후병.
한진호
2007. 3. 3. 오전 2:12:31
갖은 봉사에 힘들만도 한데
공부까지 하시고...
애기까지 키우시고...
선교지를 물색하러
전국을 누비시더니
어디 목 좋은 데 잡으셨나요?
추기경님, 죄송합니다.
노력했습니다만,
아직 못 고쳤습니다.
황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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