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지 않은 정열의 여인
빨간 한복이 잘 어울리시는군요.
누가 감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놓을 수 있겠습니까?
환난입니까? 역경입니까? 박해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혹 위험이나 칼입니까?
철야 도보 성지순례 또 한번 갈까요?
한진호
2007. 2. 24. 오후 6:16:06
눈에 띄지 않은 정열의 여인
빨간 한복이 잘 어울리시는군요.
누가 감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놓을 수 있겠습니까?
환난입니까? 역경입니까? 박해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혹 위험이나 칼입니까?
철야 도보 성지순례 또 한번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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