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성인의 이름을 가지신
달님반의 신학자이시며
달님반의 달변가
토마스 아퀴나스 형제님
선교사의 날개를 다셨으니
많이 받으신 달란트 묵히지 마시고
기도와 자선과 봉사의 삶을 사시기를 빕니다.
한진호
2007. 2. 19. 오전 1:32:50
위대한 성인의 이름을 가지신
달님반의 신학자이시며
달님반의 달변가
토마스 아퀴나스 형제님
선교사의 날개를 다셨으니
많이 받으신 달란트 묵히지 마시고
기도와 자선과 봉사의 삶을 사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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