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반의 신사
언제난 점잖은 편 말이 없이
소박한 미소와 깊은 영성으로
우리에게 신앙의 모범을 보였드랬습니다.
부디 돈 많이 버슈~
그래서 간절히 원하던 자선과
안정된 신앙생활을 하기 바랍니다.
한진호
2007. 2. 12. 오전 12:58:42
달님반의 신사
언제난 점잖은 편 말이 없이
소박한 미소와 깊은 영성으로
우리에게 신앙의 모범을 보였드랬습니다.
부디 돈 많이 버슈~
그래서 간절히 원하던 자선과
안정된 신앙생활을 하기 바랍니다.
이 귀한 사진이 있을줄이야! 한드레아 고마워~
이 귀한 사진들은 순전히 대표님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