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신학원 행사에 처음으로
한복 입은 모습으로 등장한
다니엘라 선교사님
모두가 예쁘다고
왜 이제야 입었느냐고
아쉬워 했습니다.
한진호
2007. 2. 10. 오후 12:31:57
교리신학원 행사에 처음으로
한복 입은 모습으로 등장한
다니엘라 선교사님
모두가 예쁘다고
왜 이제야 입었느냐고
아쉬워 했습니다.
한마리니~~~~~~~ㅁ, 쫑무니~~~~~~ㅁ!!! 너무 큰 선물이에요. 감사해요^^ 다른분들은 주교님한테 졸업장받는 사진들이 각자 하나씩 있는 거 같은데 'ㅠ.ㅠ 난 없네.'...
그러면서 많이 아쉬웠거든요. 한마리님은 날개없는 천사라니깐요.(홍홍..)
주교님께로부터 졸업장 받는 사진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시요~~ 다 추기경님께로부터 받았지...ㅋㅋ^^ㅎㅎ 그리고 다니씨는 날개 있는 천사네요? (옷이 날개라...)
ㅋㅋㅋ...역시 쫑무님은 천하장사셔요~~~ 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