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2005. 5. 16. 오후 12:05:01
역시 처녀들은 곱네요.. 우리 마누라도 그럴때가 있었는데..기억이 아든,아른,아른..
나이 드신 분은 드신 분대로 그 나름대로 미가 있는 거 같아요. 대표님 언제 철 드실래요?^^;(나, 화장실 끌려가서 소식 없는 거 아닐까...)